1주년이 지난지 약 3주정도는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업데이트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매장방문을 통해 업데이트라면 수도권부터 될 가능성이 무진장 높고 그만큼 인력투입과 교체까지의 시간도 많이 걸릴거라 생각되는데 애초에 이런식으로 업데이트 할꺼면 뭐하러 웹 업데이트 지원을 해놨는지 이해가 안간다. 단순히 웹 업데이트는 SP 패턴을 위한 업데이트였는지. 구시대적인 노가다를 현재까지 적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다.

하여튼 내일 천호 해피게임파크에 방문할 생각인데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 두렵다.(..)


01.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6버튼 SC (전부분 갱신)


01-2.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6버튼 SC (스코어 갱신)


02. 롤링 온 더 덕 6키 MX (전부분 갱신)

사용 아이템 : 캐릭터 (기본) / 기어 (기본) / 노트 (기본)

01.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느리다고 소문난 트릴로지만의 배속시스템이라지만 BPM 210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덕분에 X4.5, X.5에서는 노트 구분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X3.5배에 맞추고 게임하는데, 피버가 증가할수록 배속이 늘어나는 시스템에 의해 한번 더 좌절한다.

BPM이 빠를수록 판정이 안나온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피버를 높일 수록 극악의 판정에 의하여 계속 끊기고, 극후반부 도입부분에서 계단형 노트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정이 나오질 않으니 답이 없다.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를 계속 시도했지만 그 판만 피버가 잘 터져 약간 기록 갱신했고 한번은 판정이 똑같은 94.5%가 나왔다. (성과라고 하기엔 맥스콤보, 스코어가 낮아 스크린샷 올리지 않는게 나을듯) 조금만 더 파면 정확도 및 스코어 향상의 가능성이 보이는 곡.

02. Rolling on the duck, 롤링 온 더 덕도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와 마찬가지로 BPM이 빠른 부류의 곡이라 쉽사리 고배속으로 놓고 게임하기가 어려운 것하다. (BPM : 180)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에 비해 레벨은 낮지만 노트는 어려운 편 같고 트릴이 존재하기 때문에 까딱하다간 피버 게이지가 바닥을 치기 때문에 처리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덕분에 트릴, 노트처리력이 안되는 구간때문에 역시 정확도 깎아먹고 종료. 노트 처리력이 될때까지는 향상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이 곡을 팔 시간 있으면 빨리 51로 레벨업 시켜서 오로라 SC를 연습하는 편이 나을지도...
1. IE에서 메뉴에 그라데이션이미지가 백그라운드로 적용 안되는 현상
→ css로 div 자체에 height를 먹여도 되지 않으니 IE hack css을 부가해서 조취를 해야할듯하며 정 안되면 다른 백그라운드를 통해 테스트해봐야할듯.

2. FF에서 스크롤바가 나올때와 나오지 않을때 전체 틀이 움직이는 현상
→ 브라우저에서 스크롤바가 안나오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인데, 스킨 자체를 사용하는덴 그렇게 큰 지장은 없으나 사용하지 얼마 되지 않은 블로그에서 태그등의 메뉴로 들어갈때등, FF에서 페이지 길이가 작아 스크롤바가 나오지 않는 경우 전체 레이아웃이 약간 오른쪽으로 비틀어짐으로 따로 스타일시트를 이용해 고정시켜야 할듯.

3. 사이드바에 카데코리 출력
→ 기본적으로 세로출력되는 카데코리에 대응하는 치환자를 알아내는게 급선무이며 이 스타일시트를 이용하여 스킨 스타일에 맞게 가로로 출력, 하위메뉴 같은 경우에도 될 수 있다면 가로로 출력되게 할 예정.

심기가 복잡하다.

잡담 | 2009/11/17 20:26 | lumiere
구상해 놓은 프로젝트는 떄려쳐버렸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는거 없이 날려보낸다. 아 시간이여.

논란이미지;보기

진성호 의원님이 그렇게 주장하시는 방송 퇴출 0순위는 김구라, 현실의 방송 퇴출 0순위는 김구라가 아니라 논란 일으키고 책임 질 생각은 코빼기만큼도 없는 개념없는 인간들 같군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몇몇 해외 미녀들이 문화충격을 적지아니하게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런 몇몇 몰상식한 개념없는 여자들때문에 여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 욕을 먹는 것 같네요. (짤방은 다른 분입니다. )

전연령대가 보는 프로그램에서 '180cm가 안되는 사람들은 패배자' 라고 한 발언이 정말 적합할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저 발언을 해석해보자면 '신체적으로 180cm가 안되는 사람들은 패배자'가 되는 것이고 '신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으니 해보지도 못하고 당신은 패배자가 되는 것이다.' 라고 더 확대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데 해보지도 못한 당신은 패배자, 생각없이 말한 이 인신공격 발언이 과연 전연령대가 다보는 지상파에서 할말이냐구요.

그리고 꼴페미스러운 블로그에서는 "그러면 못 생기고 키 작은 사람들은, '웃음거리가 될 수는 있어도 루저는 될 수 없다'라는 거야?" 라고 하던데, 참 웃겨 죽겠네요. 웃음거리가 되는 건 단순히 개그프로그램에서 키작고 못생겨보이는 개그맨들이 개그하니까 그런걸로 웃고 넘기는 것이지, 개그프로그램에서 키작고 못생겼다고 무조건 하하거리며 웃습니까?

또 신체적인 부분으로 실패자가 될 수 있다라는 논리,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신체적으로 불편한 장애인이 시청자인데 방송에서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은 실패자다' 라고 하는 것과 별 다를게 없는 행동인데 (장애인을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시청자를 상대로 인신공격한게 뭐가 잘한건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별 이상한 논리로 쏘쿨하게 허세드립하시니까 참 멍청해보이시네요.

잘들 놀고 자빠지셨네.

그리고 이번 일을 가지고 제 2의 개똥녀니 뭐니 언론을 통해 마녀사냥이라는 식의 글들이 많이 작성되는 것 같은데, 저는 이게 마녀사냥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애초에 케이블도 아니고 지상파 방송에서 논란거리가 되는 말을 했다면 그 발언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게 도리인데 이분들은 전혀 책임도 지지 않고 회피할려고만 하니까 책임회피에 대한 응징은 받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신상정보를 캐는 행위가 되면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