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6버튼 SC (전부분 갱신)
01-2.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6버튼 SC (스코어 갱신)
02. 롤링 온 더 덕 6키 MX (전부분 갱신)
01-2.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6버튼 SC (스코어 갱신)
02. 롤링 온 더 덕 6키 MX (전부분 갱신)
사용 아이템 : 캐릭터 (기본) / 기어 (기본) / 노트 (기본)
01.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느리다고 소문난 트릴로지만의 배속시스템이라지만 BPM 210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덕분에 X4.5, X.5에서는 노트 구분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X3.5배에 맞추고 게임하는데, 피버가 증가할수록 배속이 늘어나는 시스템에 의해 한번 더 좌절한다.
BPM이 빠를수록 판정이 안나온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피버를 높일 수록 극악의 판정에 의하여 계속 끊기고, 극후반부 도입부분에서 계단형 노트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정이 나오질 않으니 답이 없다.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를 계속 시도했지만 그 판만 피버가 잘 터져 약간 기록 갱신했고 한번은 판정이 똑같은 94.5%가 나왔다. (성과라고 하기엔 맥스콤보, 스코어가 낮아 스크린샷 올리지 않는게 나을듯) 조금만 더 파면 정확도 및 스코어 향상의 가능성이 보이는 곡.
02. Rolling on the duck, 롤링 온 더 덕도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와 마찬가지로 BPM이 빠른 부류의 곡이라 쉽사리 고배속으로 놓고 게임하기가 어려운 것하다. (BPM : 180)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에 비해 레벨은 낮지만 노트는 어려운 편 같고 트릴이 존재하기 때문에 까딱하다간 피버 게이지가 바닥을 치기 때문에 처리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덕분에 트릴, 노트처리력이 안되는 구간때문에 역시 정확도 깎아먹고 종료. 노트 처리력이 될때까지는 향상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이 곡을 팔 시간 있으면 빨리 51로 레벨업 시켜서 오로라 SC를 연습하는 편이 나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