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15:02시에 올라온 TIG 기사에서
분명 하단에는 '업데이트' 계획 일부 수립과 보답을 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
트릴로지 1주년이자 FE님 퇴사 이전 마지막 업데이트(1.23 패치) 이후 242일동안
어떠한 공지사항이나 5월 18일 이후 언론플레이도 없는걸로 봐선 트릴로지 게임 자체를 포기했다고 봐도 될듯.
제일 궁금한건 그 전에 트릴로지를 개발한 팀이 공중분해한 이후 인계나 제대로 되었을지 궁금하다.



애초에 뭐 유저는 구입하고, 잡고싶어도 회사가 그 유저를 버린판이라서..
참, 이렇게까지 엿먹으란 식으로 서비스한 회사는 태어나서 처음보네요.


애초에 할려고 했던 프로젝트가 다르니 그럴수밖에요.
FE님 한탄글을 보고 있으면 DJMAX라는 한 브랜드 안에서 무슨 집안싸움 혹은 내쫒는다는 느낌이랄까요.
참 이해할 수가 없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