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서비스형 블로그를 향해 찾아왔던 길을 정리하며
다시 뒤돌아오지 않을 달콤한 휴식과 함께
이만.
07-08 tistory / 09 textcube.com
긴장감을 돋게하는 요소는 좋은데
너무나도 반복적인 음이라서 그런지
지겹다.